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5월의 끝자락...
엄마....
어제는 이것저것 하다 피곤해서 일찍 잠이 들어서 엄마께 안부도 못전했네요...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지나가고 있고, 오늘은 큰애가 아퍼서 유치원에 가지않아서 둘째도 같이 지내고 있어요...
엄마... 햇볕이 참좋네요...
아침부터 밖에 나가지 않고 지금껏 청소하고 배란다 밖의 햇볕만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리 엄마 오늘은 따뜻하셨겠다.... 엄마계시는곳이 햇볕이 잘들어서 참 좋아보였어요....
함께 계신 친구분들도 좋다고 하시죠?
엄마보러 갈때면 옆에 계신 분들도 인사해요... 우리엄마랑 재밌게 잘 지내시라고.....
인생이란게 이렇게 가고, 또 태어나고 ,,,,,
이런게 인생의 자연스런 흐름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도 오랫동안 살아가는 시간이 길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뜻대로 안되는거 또한 인생이데요....
엄마.....
아빠는 여전히 아침운동을 하시고 사무실에 가셔서 친구분들과 시간을 보내세요...
조금은 먼거리가 되었지만 , 그래도 운동삼아라고 생각하셔서 다행이예요..
오빠가 매일 찾아뵈고 저도 자주가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 .....
보고 싶다,,,, 보고 싶어요..
어제는 이것저것 하다 피곤해서 일찍 잠이 들어서 엄마께 안부도 못전했네요...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지나가고 있고, 오늘은 큰애가 아퍼서 유치원에 가지않아서 둘째도 같이 지내고 있어요...
엄마... 햇볕이 참좋네요...
아침부터 밖에 나가지 않고 지금껏 청소하고 배란다 밖의 햇볕만 바라보고 있었어요...
우리 엄마 오늘은 따뜻하셨겠다.... 엄마계시는곳이 햇볕이 잘들어서 참 좋아보였어요....
함께 계신 친구분들도 좋다고 하시죠?
엄마보러 갈때면 옆에 계신 분들도 인사해요... 우리엄마랑 재밌게 잘 지내시라고.....
인생이란게 이렇게 가고, 또 태어나고 ,,,,,
이런게 인생의 자연스런 흐름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도 오랫동안 살아가는 시간이 길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뜻대로 안되는거 또한 인생이데요....
엄마.....
아빠는 여전히 아침운동을 하시고 사무실에 가셔서 친구분들과 시간을 보내세요...
조금은 먼거리가 되었지만 , 그래도 운동삼아라고 생각하셔서 다행이예요..
오빠가 매일 찾아뵈고 저도 자주가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 .....
보고 싶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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