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세수하러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난다.
퇴근길 짧은 시간,, 걷는 순간에도
생각이 난다.
일은 하고 있고,
밥은 먹고 있어도,
생각이 난다.
눈을 뜨는 아침부터
눈을 감고 잠을 자는 밤까지
생각이 난다.
눈을 감고 자는 밤에도
생각이 난다..
항상 생각이 난다.
설아..........
설아설아내설아..
생각이 난다.
퇴근길 짧은 시간,, 걷는 순간에도
생각이 난다.
일은 하고 있고,
밥은 먹고 있어도,
생각이 난다.
눈을 뜨는 아침부터
눈을 감고 잠을 자는 밤까지
생각이 난다.
눈을 감고 자는 밤에도
생각이 난다..
항상 생각이 난다.
설아..........
설아설아내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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