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오늘은 우리딸 문화센터에서 같이 공부하는 애들 엄마들이 와서 같이 식사했어요.....
이런애기 저런애기하다가 엄마이야기했어요....
엄마 생각나서 많이 울었어요....
모두들 엄마가 계시는데 저만 없네요....
한없이 서러웠어요....
엄마도 이런나 보고 계시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을거예요....
엄마가 어디선가 날 꼭 보고 계신거 같아요....
정말로.....
우리 딸하고 아들하고 낳을때 만져본 느낌은 하나도 안나는데 엄마얼굴 만졌던 느낌은 너무도 생생하게 기억에 스치네요....
그 느낌이...... 날 더 힘들게 해요...
그 느낌을 다시한번만 느껴볼수 있다면....
우리딸이 화장대앞의 엄마사진을 만지는 날 보고 또 울거야라며 묻네요..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을 우리애들은 알까요...
우리 딸이 얼만큼 커야 내마음을 알아줄까요...
딸에게 엄마란 그 커다란 존재를.....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너무나도 많이....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오늘은 우리딸 문화센터에서 같이 공부하는 애들 엄마들이 와서 같이 식사했어요.....
이런애기 저런애기하다가 엄마이야기했어요....
엄마 생각나서 많이 울었어요....
모두들 엄마가 계시는데 저만 없네요....
한없이 서러웠어요....
엄마도 이런나 보고 계시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을거예요....
엄마가 어디선가 날 꼭 보고 계신거 같아요....
정말로.....
우리 딸하고 아들하고 낳을때 만져본 느낌은 하나도 안나는데 엄마얼굴 만졌던 느낌은 너무도 생생하게 기억에 스치네요....
그 느낌이...... 날 더 힘들게 해요...
그 느낌을 다시한번만 느껴볼수 있다면....
우리딸이 화장대앞의 엄마사진을 만지는 날 보고 또 울거야라며 묻네요..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을 우리애들은 알까요...
우리 딸이 얼만큼 커야 내마음을 알아줄까요...
딸에게 엄마란 그 커다란 존재를.....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너무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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