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 너무 그립습니다.
설 연휴에요. 그곳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죠. 엄마없는 설을 보낼생각을 하니 엄마가 더욱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내 마음을 하느님께서도 아셨는지 많은 눈을 내려주고 계셔요. 제가 겨울을 무척 좋아하는거 아시죠. 날씨는 춥지만 저는 눈을 보면 마음이 더욱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엄마의 품속같아요.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뒷집지시며 맞아주실것만 같은 엄마......
왜이리 급하셔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곳으로 가셨나요.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그리워요. 내마음이 이리 아프고 쓰라린데 우리곁으로 오지못하는 엄만 얼마나 울고계실지...........
사랑하는 엄마.....저희들 엄마 뵈러 갈께요. 항상 미소로 맞아주시는 엄마........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설 연휴에요. 그곳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죠. 엄마없는 설을 보낼생각을 하니 엄마가 더욱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내 마음을 하느님께서도 아셨는지 많은 눈을 내려주고 계셔요. 제가 겨울을 무척 좋아하는거 아시죠. 날씨는 춥지만 저는 눈을 보면 마음이 더욱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엄마의 품속같아요.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뒷집지시며 맞아주실것만 같은 엄마......
왜이리 급하셔서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곳으로 가셨나요.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그리워요. 내마음이 이리 아프고 쓰라린데 우리곁으로 오지못하는 엄만 얼마나 울고계실지...........
사랑하는 엄마.....저희들 엄마 뵈러 갈께요. 항상 미소로 맞아주시는 엄마........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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