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

설이 비회원 2009-01-28 15:02 2931 0
설아

이번 설처럼 가슴아픈 명절이 없었어.

나도 고향에 갈수 없었고,
누나도 고향에 갈수 없었어..

그렇다고
형이 갈수 있어,,,,,, 설이 니가 갈수 있어.

이번 명절에
우리 고향
우리 집에는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었어...

큰형 기일인 날 저녁 바로 설 전날이지..
엄마의 전화를 받았어.


요즘처럼
삶이 허망한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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