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이진섭 비회원 2009-01-31 08:47 2712 0
아버지1
죄송해요 새해가 밝은지 벌써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문안 드립니다.
하는것도없이 바뻤어요.
설 때 아버지 뵈러 간것 아시죠.
그때도 눈물 난것 꼭 참았어요. 왜냐구요?
정초부터 눈물 보이면 안될것 같아서요!
아버지!
이번에 원서 한군데 접수 했어요.
꼭 합격 할수있도록 지켜 주세요!
그리고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네요.
모든 일을 처리 하기가 힘들어요.
저에게 힘을 실어 주세요.
다음에또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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