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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엄니가신지 아흐레네요...잠시라도혼자있으면 엄니모습 엄니목소리...보고싶고 듣고싶어서 가슴이미어터질것같네요. 아이고 내사람아 내새끼한잔했는가 빈속에술묵지마라이~ 이~~걱정허지마라 오냐~오래살란다 애미걱정허지말고 니몸조심해라 일끝나고집에가는길이냐 밥...
신선호 2009-09-18 2863 0
엄니....... 나안울게좀해주씨요. 그냥눈물이나요 천상엄니닮았는갑소. 순창이모가 엄니장례식장에서 선호가엄니빼닮았다고 그러네요. 추석돌아온다고 안올지도모르는새끼들줄라고 멸치사서젖갈담고 숫자맞춰서참기름짜고 고추사서김치담글준비하셨으면 야윈손으로봉다리봉다리나눠주고가셔야...
신선호 2009-09-18 2895 0
아빠 머가 그렇게 급해서 먼저 가버렸는데? 쫌 밉다 아나? 종훈이 이제 한달도 안됐는데 아빠가서.. 종훈이 크면 아빠 하나도 생각 안나는데 그래도 좋나? 아빠 얼굴은 기억은 하게 좀만 더있다가 가지..... 엄마힘들게 먼저가고 나는 어떻게 살라고 먼저가는건데? 어...
김현나 2009-09-11 2647 0
아빠 잘지내죠^.^? 우리 아빠간지도 이제 한달 쫌 넘었네.... 아빠 보러가구 싶은데 자꾸 마음만 앞서구 이런저런 핑계로 아빠 보러 못가네 미안해 아빠 아빠도 나많이 보구 싶찌? 알오 우리 아빠마음! 나 엄청 이뻐하구 좋아했자나 그치? 나 오늘 종훈이 보러가 음...
김현나 2009-09-11 2912 0
엄마... 아이를 낳고 5개월만에 엄마한테 간거같아.... 정말 지은죄많고 투정도 많이부리고 꼴통도 많이부려서 정말 미안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엄마마음을 알꺼같아... 요즘 엄마한테 못된말 했던거.. 못되게 행동했던거... 엄마가 왜그렇게 했어야만했을까...
한첫별 2009-08-31 2747 0
엄마.... 너무도 오랫만이죠. 죄송해요 뭐가 그리 바쁜지 넘 미안해요. 오늘은 엄마가 눈물나도록 보고싶네요. 정말 가슴이 아리네요. 그곳에서 저와 아버지, 언니, 손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다 보고계시죠. 정말 엄마가 보고싶네요. 왜이리 자꾸 눈물이 나죠. 엄마가...
송혜숙 2009-08-21 3117 0
아빠, 먼저 미안하단 말부터 해야할꺼 같아 벌써 아빠가 떠난지도 8개월에 접어들었어 미안해 정말 아빠를 이해 했어야 했는데, 나만큼은 아빨 생각했었어야 했는데, 떠나가는 그 순간까지 아빠 손 한번 잡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아빠 앞에서 울기 싫어서 나 이 악물...
작은딸 2009-08-12 3096 0
다르다 큰형은,, 나타나 내 손 두손을 꼭 잡고 부탁한다고 그러고 갔는데 지금 작은형을 생각하니 작은형은 그런 모습 어떤 모습도 없다. 그게 걸린다. 내가 작은형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작은형도 알텐데 왜 한번 보이지 않고, 아무런 소식을 들을수 없는지. 보고싶다. ...
설이 2009-08-12 2882 0
한달에 한번인듯 싶다. 온 정신으로 너만을 생각하며 앉아있는 시간이.. 하루에도 열두번 너를 생각하지만, 온마음으로 너를, 너만을 생각하며, 마음껏 슬퍼하는 시간이, 마음껏 울수 있는 시간이, 한달에 한번 인듯 싶다.
설이 2009-07-31 2950 0
오늘은 무척이나 엄마가 보고 싶네요..... 애들학원보내고 혼자있는 시간이면 지금 이시간에 엄마가 옆에 계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음 얼마나 좋을까...그런 생각이 하루종일 맴도네요, 엄마,,, 정말 살기좋은 세상인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무더운 여름이...
임소양 2009-06-12 31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