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다르다
큰형은,,
나타나 내 손
두손을 꼭 잡고 부탁한다고
그러고 갔는데
지금
작은형을 생각하니
작은형은 그런 모습
어떤 모습도 없다.
그게
걸린다.
내가 작은형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작은형도 알텐데
왜 한번 보이지 않고, 아무런 소식을 들을수 없는지.
보고싶다. 몇 년째 보질 못했다.
큰형은,,
나타나 내 손
두손을 꼭 잡고 부탁한다고
그러고 갔는데
지금
작은형을 생각하니
작은형은 그런 모습
어떤 모습도 없다.
그게
걸린다.
내가 작은형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작은형도 알텐데
왜 한번 보이지 않고, 아무런 소식을 들을수 없는지.
보고싶다. 몇 년째 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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