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그렇게 아프면서..나 걱정할까봐...혼자끙끙앓고 ...당뇨 지병이 있으니까 그냥 평상시대로 병원가면 나을줄 알고..별거 아닌줄알고...그게 그모습이 마지막이 될 줄은......너무 엄마한테 막말하고 가슴아프게 하고 그렇게 아픈데도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주고 ...
mokha1004 2009-10-31 2768 0
엄마잘지내? 보고싶어... 요즘들어하고싶은게너무많은데..내뜻대로 안되서 그게너무힘든거같아... 몇일전에친구하나가 엄마가있는그곳으로갔어... 그친구도 머가그렇게 급했는지..벌써가버렷어.... 나도엄마옆으로가고싶은데... 엄마 엄마손녀딸 이름은 이야.... 경이도 보...
한첫별 2009-10-28 3044 0
문득 이제 가신지도 보름이 넘었는데, 겨울오기전 일어나시겠다는 말씀과 달리 너무도 빨리 가셔서 한편으로는 야속하고, 또 한편으로는 더 이상 아픔과 싸우지 않으셔도 된다는것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많이 보고싶고, 제게 주신 사랑도 그 사랑을 닮아가는것, 장로님을 닮아...
울보 2009-10-22 2714 0
*시들지 않는 꽃 그리움에 침식된 세월, 애련愛戀의 흔적처럼 꽃이 피어나지요. 하늘 길, 세상 길 서로 길이 달라 사랑으로 영글지 못하고 가슴에서 발아되어 망울망울 피어나지요. 새록새록, 돋아나는 그리움, 뿌리가 되어 꽃은.... 빈자리 바라보는 눈에서 피어나지요...
미오새 2009-10-19 2637 0
엄니....... 모레가 추석이요. 막둥이한테......참기름이랑 고추갈아논거 갖다먹으라고했소. 명절이싫어서......힘들어서 엄니......노래하고 한탄했넌디 또 명절이왔네요. 엄니...... 나울지않게 해달라고했넌디..... 나는안운디..... 엄니가....나...
신선호 2009-10-01 3196 0
엄니....... 모레가 추석이요. 막둥이한테......참기름이랑 고추갈아논거 갖다먹으라고했소. 명절이싫어서......힘들어서 엄니......노래하고 한탄했넌디 또 명절이왔네요. 엄니...... 나울지않게 해달라고했넌디..... 나는안운디..... 엄니가....나...
신선호 2009-10-01 2822 0
엄니....... 모레가 추석이요. 막둥이한테......참기름이랑 고추갈아논거 갖다먹으라고했소. 명절이싫어서......힘들어서 엄니......노래하고 한탄했넌디 또 명절이왔네요. 엄니...... 나울지않게 해달라고했넌디..... 나는안운디..... 엄니가....나...
신선호 2009-10-01 2852 0
엄니....... 엄니계신곳은 비도안오고 눈도안와서 엄니 지팡이안짚어도되고 미끄럽지않아서 경로당이랑 복지관이랑 교회도맘대로다니셨으면좋겄소. 틀니도새로해주고 질긴고기도 맘껏잡쉈으면좋겄소 자식 손자걱정안하고 맨날맨날 오지게재밌는날만있었으면좋겄소. . 엄니...우리엄니...
신선호 2009-09-29 2993 0
전남에 주소지를둔 고인의 경우 영락공원에서 화장을 할경우에는 타지역에 해당되는지요? 묻고 싶습니다.
김용규 2009-09-22 2846 0
전남에 주소지를둔 고인의 경우 영락공원에서 화장을 할경우에는 타지역에 해당되는지요? 묻고 싶습니다.
김용규 2009-09-22 28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