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엄마

한첫별 비회원 2009-08-31 13:48 2749 0
엄마...
아이를 낳고 5개월만에 엄마한테 간거같아....
정말 지은죄많고 투정도 많이부리고 꼴통도 많이부려서 정말 미안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엄마마음을 알꺼같아...
요즘 엄마한테 못된말 했던거.. 못되게 행동했던거...
엄마가 왜그렇게 했어야만했을까...정말 다 미안해지네 ㅠㅠ
엄마..
정말 보고싶고 그립고..만져보고싶고...
근데 엄마는 나를 안보고싶은가봐? 왜 꿈에 나오지도 않아 ㅠㅠ
내가너무미워서?
엄마...사랑하는 우리엄마...
정말 내가 많이 사랑했고... 정말내가 많이 믿었었구....
정말 내가 많이 의지했던거...엄마도 알아줬음좋겠어....
항상 미안하고 항상 고맙고 사랑해 ㅠㅠ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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