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엄마
엄마...
아이를 낳고 5개월만에 엄마한테 간거같아....
정말 지은죄많고 투정도 많이부리고 꼴통도 많이부려서 정말 미안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엄마마음을 알꺼같아...
요즘 엄마한테 못된말 했던거.. 못되게 행동했던거...
엄마가 왜그렇게 했어야만했을까...정말 다 미안해지네 ㅠㅠ
엄마..
정말 보고싶고 그립고..만져보고싶고...
근데 엄마는 나를 안보고싶은가봐? 왜 꿈에 나오지도 않아 ㅠㅠ
내가너무미워서?
엄마...사랑하는 우리엄마...
정말 내가 많이 사랑했고... 정말내가 많이 믿었었구....
정말 내가 많이 의지했던거...엄마도 알아줬음좋겠어....
항상 미안하고 항상 고맙고 사랑해 ㅠㅠ 엄마 보고싶어
아이를 낳고 5개월만에 엄마한테 간거같아....
정말 지은죄많고 투정도 많이부리고 꼴통도 많이부려서 정말 미안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엄마마음을 알꺼같아...
요즘 엄마한테 못된말 했던거.. 못되게 행동했던거...
엄마가 왜그렇게 했어야만했을까...정말 다 미안해지네 ㅠㅠ
엄마..
정말 보고싶고 그립고..만져보고싶고...
근데 엄마는 나를 안보고싶은가봐? 왜 꿈에 나오지도 않아 ㅠㅠ
내가너무미워서?
엄마...사랑하는 우리엄마...
정말 내가 많이 사랑했고... 정말내가 많이 믿었었구....
정말 내가 많이 의지했던거...엄마도 알아줬음좋겠어....
항상 미안하고 항상 고맙고 사랑해 ㅠㅠ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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