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오빠!! 그 곳은 어때? 걱정도 고민도 없는곳이면 좋을텐데. 아마도 그런곳이겠지... 그렇게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날지 몰랐어. 항상 곁에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빠를 일찍 데려갔으니까 우리 네식구 오래오래 같이 있게 해줄거라는 생각가지고 있었는데... 오빠! 여...
장윤경 2010-05-21 2771 0
형잘지내시나요 거기는 아픔없는 곳이나여 형고민있는대 형이 떠난 자리가 너무커서 누가대실할 사람이 없내요 형맏 형으로서 조금만 도와주세요 저는 형의 죽음으로쎠 더화합했음했어요 근대 사람들이 더욱 정신을 못차리는 것같아여 형 내가 어찌해 볼라했는대잘 안되...
윤재춘 2010-05-21 2727 0
엄마... 정말 오랫만이죠... 편지로 써서 엄마에게 가져다 드린다는게 이곳을 찾지 못했던 이유가 되버렸네요.. 가슴이 찢어지게 보고 싶은 내 엄마.. 사진속의 얼굴을 만져고 또 만져도 그때의 느낌과 틀려,,,, 아직도 옆에 있는것만 같고 전화하면 받을것만 같은데...
임소양 2010-05-13 3340 0
말 없기는 마찬가지요 조용하기도 변함이 없구만 막내년하고 같이가면 말이라도 좀 건네주소 눈물만 주지 말고...
용각산 2010-05-12 2767 0
너는/ 너를 생각하면/ 너를 생각하고 있으며/ 너의 큰 머리/ 에잉~ 하며 입꼬리 올리며/ 손가락으로 쿡쿡 허리를 찌르던/ 너의 행동/ 그런게 생각이 난다./ 문득/ 언제든/ 너를 생각 하드래도/ 너는 / 그렇게 생각이 든다./
설이 2010-05-06 3088 0
멋쟁이 우리 아빠..내 아빠~~~ 샬롬..평안하시지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곁 참 좋치요? 이젠, 아프시지도 않고 술도 안 드시고 날마다 기쁨속에 주님의 사랑속에 건강하시지요? 아빠.. 엄마네 이사잘 마치고 6월에는 그동안 엄마의 소망이시던 넓은 아파트로 갑니다....
엄순원 딸 2010-05-03 2768 0
설아 지금 너가 있다면 너랑 같이 하고 싶은 것이 많다.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다. 아직 보지 못한 내 둘째 아들 그리고 해풍리 바다를 다시한번 너와 함께 보고싶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나도 처음 보는 이것들을 너와 함께 보고 싶다.
설이 2010-04-28 2944 0
승민아빠! 애들이 아파요 주말에 승민이가 열감기로 아프더니 인제 지수까지 아프다고 하네요 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얼른 가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애만 타네요 얼른 병원에 가야할듯한데... 이번 감기는 열나고 배아프도고 그런다고 하는데... 열이 아직도네요 기운도 없어하...
승민엄마 2010-04-19 2907 0
아빠 잘 계시죠? 나는 아빠 보고싶어서 미칠것 같아요. 많이 속썩이고 아빠 말 잘 듣지도 않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내 마음은 절대 그게 아니었어요. 지금 엄마랑 동생이랑 힘들지만 서로 내색하지 않고 아빠 생각 많이 하면서 잘 지낼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정말 많이 ...
윤성용 2010-04-15 3221 0
승민아빠 요즘 제가 뜸했죠? 동안 인수인계 해주느라 컴퓨터 할시간이 없었어요 집에오면 애들땜시 못키고... 여보! 내가 저번에 말했죠 직장 옮긴다고... 나 낼까지만 하고 옮겨요 바로 담날부터 근무하긴 하지만 내가 여기 근무한지도 벌써 17년 1개월 12일이네요....
이금화 2010-04-12 283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