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필이형

윤재춘 비회원 2010-05-21 03:54 2729 0
형잘지내시나요
거기는 아픔없는 곳이나여 형고민있는대 형이 떠난 자리가 너무커서 누가대실할 사람이 없내요
형맏 형으로서 조금만 도와주세요
저는 형의 죽음으로쎠 더화합했음했어요
근대 사람들이 더욱 정신을 못차리는 것같아여 형 내가 어찌해 볼라했는대잘 안되여 마음속에서 도와주세요
사랑하합니다....형님
아직도 슬프지만 참고 열심히 살라고 합니다....
기켜봐주세요
사랑하는 재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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