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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또왓어 참오랜만이지.... 사실 나 다시는 여기에서 이렇게 편지않쓰겟다고 굳게 마음 먹어봣지만 그렇게 쉽게 잊어지지가 않아..... 어느덧내나이 14살 너무 세월이 참 빠른거 같아. 엄마 ...... 나 왜이리 힘들까..... 엄마의빈자리를 ...
김혜란 2012-04-10 2485 0
엄마, 안녕~ 어제 정말 힘든일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보셔서 알지요. 정말 보고싶네요. 지금도 어제일로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 주의사람들 걱정, 아이들을 봐서라도 힘낼게요. 눈물이 자꾸 나네요. 정말 누군가의 위로가 그리운 날이네요. 엄마, 좋은일만...
송혜숙 2012-04-07 2389 0
아버님 우리 아버님 짜장면 한 그릇에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하실 아버지 자식을 위해 가진것을 모두 주려 했지만 현실속에서는 그러지 못해 항상 마음이 아프셨죠 틀니를 하신 후 뭐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행복해 하던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한데 지금 아버지는 우리 곁에...
정계수 2012-04-03 2388 0
정말 마음속에서 보내드릴려고 나의뿌리를 찾아 떠났다 먼저 아버지 산소앞에서 물었다 엄마를 만나셨냐고.. 외할머니 산소에가서 식혜를 따르고 물었다 엄마 거기 오셨냐고. 젊어서 일찍 혼자 되신엄마를 늘 친정엄마처럼 챙겨주시던 고모님 산소에가서 조화를 심고 물었다 고모...
마리아 2012-03-31 2471 0
벌써 일년 엄마도 시간을 가늠하는지. 엊그제마냥 생생한데, 울 엄마 보고 싶은 엄마 오늘은 더욱 더 많이 많이 죄송하고 그래서 더 보고싶다. 낼은 엄마랑 큰오빠 보러 갈게요. 생각하면 가슴아픈 두분 제발 바라거니 그곳에선 행복하소서. 살아생전 야단한번 서운한것 제...
엄마딸 2012-03-30 2442 0
아빠..잘지내고계세요 !!? 저는 아빠가 젤 사랑하는 이쁜딸이에요 ㅎㅎ 저는 잘지내고 잇는데 아빠가 걱정이에요 ! 저번에 찾아뵛을때 인사도안하고 묘만쳐다보다가 가족들을 남겨둔체 혼자 가버렷는데 아빠는 서운하셧겟죠..? 죄송해요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되요...
이인호 2012-03-30 2455 0
엄마....문득 엄마생각에 버스를 타고 혼자 다녀왔어요. 너무도 춥던 겨울이 가고 개나리, 진달래가 핀 봄이 왔어요. 엄마가 가신지도 5년이라는 세월이 되어 가네요. 정말 빠르죠~ 항상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합니다. 엄마의 기도덕분에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걱...
송혜숙 2012-03-25 2333 0
잘 지내고 있지 꿈에서라도 나타나면 좋으련만 다른 사람 모습은 보이는데 너는 도대체 나타나지 않는구나 그래도 시간은 흐르는구나 자식은 부모마음속에 묻어야 된다는데 옛날 어른신 말씀이 맞나보다 49제가 지나고 엊그제 또 100일이 지나고 5월에 너의 생일이 돌아올테...
영원한엄마 2012-03-24 2425 0
49제가 지났지만 난 늘 하늘을 쳐다보며 엄마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엄마 엄마 돌아가시고 한번도 크게 엉엉 울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냥 늘 가슴만 답답하고 아프네요 그냥 발길이 무겁고 그냥 늘 허공을 바라보며 한숨만 쉬어요 식구들은 공원에 잘도 다닙디다만 난 가기 싫어...
마리아 2012-03-16 2524 0
누나~ 나야 재원이... 오늘 누나 보고 싶어서 영락공원 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짬을 내어 글을 한자 적어보네.. 누나 하늘나라에서 내 생각은 하는거야?? 난 요즘들어 하루하루 누나 생각에 밤잠을 설치는데.. 나 말야 26년 살면서 행복했던 시간들보다 아프고 ...
최재원 2012-03-08 27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