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 안녕~
어제 정말 힘든일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보셔서 알지요. 정말 보고싶네요. 지금도 어제일로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 주의사람들 걱정, 아이들을 봐서라도 힘낼게요.
눈물이 자꾸 나네요. 정말 누군가의 위로가 그리운 날이네요.
엄마, 좋은일만 전해 주고 싶은데 미안해요.
엄마,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해요.
어제 정말 힘든일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보셔서 알지요. 정말 보고싶네요. 지금도 어제일로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 주의사람들 걱정, 아이들을 봐서라도 힘낼게요.
눈물이 자꾸 나네요. 정말 누군가의 위로가 그리운 날이네요.
엄마, 좋은일만 전해 주고 싶은데 미안해요.
엄마,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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