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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아 오빠다. 어제 너를 보내고 와서 집정리를 했다. 동생아 넌 이렇게 가기엔 너무 어린나이다. 네가 너무 지레 겁을 먹었나보다. 동생아 미안하다... 오빠가 너무 보챘지... 너가 그렇게 가기싫어하던 학교 합격했다. 동생아 사랑하는 동생아... 합격했어도 우리...
이정규 2011-12-02 2735 0
엄마.... 안녕.. 이렇게 또한번들리네.. 나요즘..어떻게 할까..하고 생각하고잇어 오늘 않울려고햇는데 엄마한테 편지 쓰면서 또울려고하네... 엄마 .....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아프고잇는거야.. 나랑 약속 지키기로 햇잖아 않아프고 잘잇겠다고 햇잖아 너무미안해 ...
김혜란 2011-11-30 2743 0
오빠!!!!!!!!!!!! 뭐랄까 응 그렇다 이제야 실감한다 아~~~~이제 이런식이야 그래도 서운해 하지 말기 너무 보고싶으니까! 그날 그냥 서울에서 자고올껄 나 후회많이 해 또 또 후회만많이해 또 말만그래 행동안해 하지만 오빠랑 약속한거 다 지킬래 엄마아빠한테 ...
이다미 2011-11-27 2472 0
엄마.... 나왓어 정말오랜만이지 미안해.. 시간이 없었어 오늘은 할말이 너무 많아... 그동안 기쁜일도 많았고 ,..또 나쁜일도 있었지만 엄마 생각은 하루도 빠짐없이 나더라고. 지금은 어디잇어.... 어디에서 날보고잇는거야..설마 또 아프고잇지는않는거지 설마 날...
김혜란 2011-11-15 2646 0
엄마, 그동안 넘 뜸하고 자주 찾아가지 못해 미안해요. 날이 추워지니 엄마 생각이 더욱 간절하네요. 그리고 요즘 무척 외롭네요. 날씨탓이겠죠? 어린 세아이를 혼자 키우며 힘든일도 많았지만 잘 자라준 아이를 보면서 그곳에서 흐뭇해 하실거라 생각해요. 아버지는 늘 제...
송혜숙 2011-11-09 2466 0
할머니 하늘나라에서 잘쉬고게시죠?..할머니 살아계셨을땐 자식때문에고생도많이하셨고..자식들때문에 편한히쉬지도못했어요..할머니 저 할머니가제일사랑하고아끼던 손자 동현이에요..저는 맨날집에오면할머니방으로가면아직도할머니의 살아게셨던 그냄새가나요 할머니 정말보고싶고 사랑해...
이동현 2011-11-09 2371 0
아빠 막내딸 하영이.. 아직도 믿겨지지 않아 .. 가만히 있으면 아빠 생각에 저절로 눈물이 나와 눈물 많은 딸 보고 평소에 수도꼭지라고 그만 울라고 했는데 잠궈도 물은 계속 나오네 추석때 아빠가 나 서울 올라간다고 쌀 씻어서 직접 밥해주고 몸도 편찮으신데 냉장고에...
김하영 2011-11-01 2416 0
잘있었어요? 간만에 오죠...그러게요. 그렇게 되네요 자주 올것처럼 늘상 하면서도 오긴 늘 띄엄띄엄!1 화난거 아닌죠 늘 한가한 당신이 기다려야지 ..... 당신 아이! 생애 첫 중간고사를 봤어요. 아들도 떨린가 좀 그러긴 했는데 글쎄... ... 아주 잘봤네요 ...
중간고사 2011-10-25 2281 0
엄마! 아직도 엄마를 생각하면 눈물이 가리네요. 가슴이 탁 막히는게 애처로움 미안함 등등,, 오빠 역시 마찬가지 두분다 마지막을 보았기에 너무 닮았기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모습들이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 오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촛불처럼 흔들리는 자신의 ...
엄마딸 2011-10-21 2286 0
아버지께서 그 곳으로 가신지도 벌써 12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가시는 그 마지막 배웅도 못 해드린 불효한 아들 영철입니다. 아마 그건 앞으로 제가 사는동안은 평생 잊지 못 하고 죄인 심정으로 살아갈께요. 아버지? 그곳은 어떠하신지요? 다리는 아프지 않으세요? ...
신영태 2011-10-16 22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