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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황수례여사님ㅜㅡㅜ 내가 장교에 임관해서 정복입은사진 보여주고싶었는데...첫월급 타면 할머니 맛있는거 마니 사주고싶었는데 할머니가 좋아하는 폭신폭신한 비단이불이랑 갖고싶은거 많이 사주고싶었는데 할머니는 왜 이렇게 빨리가버린거야..할머니 난 군대에서 옛날생각이 ...
나호정 2013-09-20 2553 0
아버지잘지내고계시죠너무보고싶어요그리고미안해요
최인복 2013-09-20 2535 0
명절때마다 광주내려와서 이맘때쯤 할아버지댁에 가서 할아버지부르면 할아버지가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이제 그러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퍼요할아버지 그곳에서도 편히 쉬시고 엄마랑 저희가족 그리고 할머니랑 삼촌 가까이서 지켜봐주세요!!할아버지 사랑해요♡수능끝나고 혼자서라도 꼭...
혜진 2013-09-19 2479 0
아빠 사랑해
2013-09-18 2401 0
아빠.내일 추석인데 아빠 돌아가시고는 처음이다 내일 아침에는 꼭갈께 요즘 못가서 미안해.아빠 아빠 살아있을땐 이 망 못했는데 그때할껄 후회된다 아빠 사랑해
혜원 2013-09-18 2236 0
추석이네..남들은 다 추석이라고 가족끼리 즐겁게 지내라고 하는데 진짜 내가족없는 추석을 쇠려니.. 자기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다. 예쁜 여보야..사랑해요. 보고싶다.너무..너무..
윤종희 2013-09-18 2124 0
나는 한마리 새가 되어 베란다에 찾아오신다고.. 어찌까요 화장해서 점뚱이 뒤에 뿌리랬는데 아직은 온기가 남았을 내 엄마를 그렇게 보내고 싶지 않았답니다. 그렇게 베란다에 찾아올 한마리 파랑새라도 오시길 우리 보시길 바라시겠지만 너무 멀어 못오시는거 압니다. 한마리...
파랑새 아들 2013-09-18 2186 0
사랑하는 어머니 돌아가시던 날까지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으려 힘든길 가신 어머니 아직도 화장실에서 돌아오시는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어차피 가신길이니 예수님 기다리시고 영광의 그날이 올때 같이 오시길 바랍니다. 저와 여러 자식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날에는 아버지 ...
정영례여사 2013-09-18 2241 0
자기야..나왔어..이제 추석인데..당신 혼자 외롭지않을까..ㅠ하고 또 그리워지네..함께 지냈으면..인사도 드리고 더 좋았을텐데..ㅠ 이제 날씨도 쌀쌀하니 아프지말구 그곳에서도 편히 잘지내고있어요..나중에..다시 만날수있겠죠..~?
은정 2013-09-18 2377 0
아빠 보고싶어 사랑해
아빠딸 2013-09-17 23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