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정영례여사 비회원 2013-09-18 08:13 2243 0
사랑하는 어머니 돌아가시던 날까지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으려 힘든길 가신 어머니 아직도 화장실에서 돌아오시는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어차피 가신길이니 예수님 기다리시고 영광의 그날이 올때 같이 오시길 바랍니다. 저와 여러 자식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날에는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님들 같이 오셔서 저희 눈에 눈물 닦아주세요. 묘비에 할머니 보고 싶어요 하고 적힌글은 할머니 손자의 문자내용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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