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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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왔어..아침에 눈을뜨면 당신생각에 허전한마음에 ..넘 보고싶다..그리고 생전에 더잘해주지 못해ㅡ당신마음 알아주지못해 투정만부린날 용서해줘..너무 미안해..되돌릴수도없지만..그때로돌아갈수만 있다면..정말 잘해줄수 있을꺼같은데.......그리고 이젠 정말 가...
자기야..하늘나라에서 편하게쉬고있는거 맞겠지?ㅠ자꾸 꿈에서 나오는데..내가 예민해서그런지 몰라도안좋은꿈만 꾸길래..ㅜ마음이 편하지않네ㅜ 당신이빨리 잊어버리라고..그런걸까..?......다 털어버리고 편안곳으로 가서 편히 쉬길바래....
이젠 정말 찬바람이불어요..당신이 그리워하던 가을이..오나봐..그곳은어때?..편안하지..그렇게 믿을께..아프지말고..부디 잘지내야해...ㅅ..ㄹ..ㅎ..ㄴ..ㅅ..ㄹ
잠자기전에도..새벽.아침에 눈을떠도..제일먼저 떠오르는사람....ㅠ그립고 보고싶어...
그곳이 너무 좋은거니????전에는 꿈에 나와서 놀아주더니 요즘엔 아예 보이지를 않네....서운하다 ㅋ 놀러와~~~~~우리집에 자주올때처럼 말이야!!!!이제 두달만 지나면 너 떠나보낸지도 2년이 되가는구나~~~시간참 빠르다~~~그치?????아직도 니 생각만 하면 눈...
나야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조금씩 나도 이현실을 받아드려가는거같아..오늘이 당신 떠나보낸지도5일째 삼우제 갔다왔어 당신보러..몇가지 음식이랑..평소에 당신이 좋아할만한 음식들 챙겨 당신 모습보고 왔어요..또 몇일뒤에..당신 찾아갈께..그러니 우울해하지말구 ...
자기야..나야..그렇게 모든걸 다 털어버리고 떠나서 그곳은 좀 편하니..이렇게 당신사랑하는 사람들 다 남겨두고..가버렸어..아직도 믿기지가 않아...금방이라도 다시 네앞에 나타날꺼같은데..전화도 올꺼같은데....이젠 연락도.모습도 다신 볼수없다는 현실이 안믿겨.....
아빠..... 요즘 기도 못해줘서 미안 수행평가에 숙제에 이게 핑계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미안 곧 엄마생신이에요 엄마 생신 나랑은지가 잘 챙겨줄게요..아무 걱정말고 하늘에서 편하게 계세요 나중에 또 올게요 그때까지 잘 계셔요♥.♥
나비가 되어~~~ 꿈결인가.... 작고 예쁜 노랑나비 한마리... 우리집으로 날아들어와 슬픔에 지쳐 쓰러져자는 식구들 머리위에 사뿐사뿐 내려앉아 날개짓 몇번으로 슬픔을 달래주는듯 애타는 모습을 보이고는 집안을 한바퀴 돌아다니곤.... 이내 그모습 사라진다...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