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자기야 보고싶다... 자기야 하늘나라에서 지키봐 딸 잘 키우면서 열심히 살게~~보고 싶다
내년이면 벌써 어머니가 떠나신지도 10년이 되건만 이렇게 추석이 다가오고 가족들이 모이면 더욱더 그립고 보고싶어 지네요. 9년이 지난 어제도 가을하늘과 쓸쓸한 마음이 더하여 어머니가 그리워서 두눈에 눈물이 고였네요. 명절전이면 서울서 내려오는 작은형네 가족을 위해...
그립다 보고싶다..불쌍한 우리오빠..결혼도못하고 이아름다운세상 더이상볼수없는 먼곳으로가버린..46살내오빠..우리둘뿐인남매 이제난 힘들고어려우면누구에게 기대야해..?대문열고 주말이면 내이름부르며 조카용돈주며 웃으며장난쳤는데..오빠는 불쌍한울오빠는 왜..먼저 떠나버렸...
지금도..그날처럼 비가 많이온다..,더생각나고..너무 보고싶다..그래도 힘내서 열심히 살수있게 지켜줘.....보고싶고..그립다..ㅠ
엄마 ^^ 부를때마다 가슴이 찡하고 눈물 부터 나는 나의 사랑하는 엄마.... 아직도 살아서 옆에 있는거 같은데... 엄마가 내옆에 없는지도 벌써 3년을 향해 가고 있네... 매순간 마다 힘들때면 불러 보는 이름이 아닌 명칭인 엄마 그단어가 너무나도 마음이 미어지...
삼촌...사랑해 그리운삼촌...보고싶고 생각나고 믿어지지않아 삼촌!편히 쉬고 있지?내꿈에 나타나줘 꼭♥♥♥엄마랑 자주 찾아갈게 삼촌 위해 항상 기도해..사랑해 우리삼촌!♡♡♡
영원히 사랑해, 아빠. 많이 보고 싶다. 보고싶어
이제 당신과 함께했던..이집 이공간에서도..마지막날이되었어..막상 다정리하고 떠날려하니..또가슴이아프네..당신떠난후로 난 혼자정리하느라..당신생각을 잊고있었는데..이제 다정리되서 떠날려하니..그동안 당신과함께 했던 추억들..생각이나..우리..그동안 서로 다투기도 ...
오늘도 나물하고 과일안고 아빠에게갔지요 아빠가 돌아가신지도 백일이다되가네요 늘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철호가 취업했어요 잘됐죠 아빠? 우리세식구 열심히살께요 늘지켜봐주세요 추석때 전이랑해서 더많이준비해서 일찍갈께요 그때까지 잘계세요 아빠 사랑해요 이제 안울고 ...
진우야 너 떠난지 벌써 6년 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사랑한단 말 한 번 해주지 못하고 따뜻한 밥. 한 번 챙겨주지 못한 이 못난 형...정말 미안하다 동생아...널 언젠가 다시 만나면 못난 형이 술 한잔 따라주고 싶구나..보고싶다. 진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