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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들옆에두고편지쓰는게오랫만인거같애~여행다녀오고이모집에있다외할머니제사까지지내고오다보니거의3주만에딸들은집에무사귀환했지!여행도즐겁게보내고참좋았다는데울집도많이그리웠던지문열고들어오면서엄청반가워하드라고~지윤이~아끼던나무가시들한걸보고안타까워했지만다른건모두다제자리그대로여서이젠...
김미영 2014-01-12 2365 0
여보 많이 추워젔어 어느덧 환갑이네 처제가 생일상 차려 줘서 잘먹었어 생일 축하 함니다 사랑하는 우리 형부... 눈물이 나서 혼났어 여보 미안해 당신과 헤어진지 어는덧 8개월이네 아직도 못 믿겠어 당신 어디에있는것만 갓고 이사람 전화좀하지 전화 올것 갇은 착각 이...
권용태 2014-01-11 2395 0
오빠, 잘 지내고 있지? 오늘 생일인데 못 내려가네.. 시간 참 빠르다.. 어떤 것들은 너무 빨리 흘러가버렸고, 또 어떤 것들은 그대로 멈춰있고... 그래도 가끔 꿈에 웃으며 나와서 좋다. 봄에 갈게. 보고 싶어..
... 2014-01-10 2289 0
보고 싶네요 어머니 따뜻하게 지내시라고 전화 드리고 싶은 날입니다 편히 지내세요
강금구 2014-01-09 2406 0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아주아주 많이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오늘은 2014년 1월 9일 너를 좋은길로 가라고 내가 공을 드리고 있는 49제중 4제가 되는 날이야. 또 너가 병원에서 퇴원하고 진료를 받으러 왔던 12월 9일로부터 한달이 되는 날이기도하구나.. 지난...
누나가 2014-01-09 2512 0
아빠 나 아빠아들 정현이야 잘지내지?? 우리도 잘지내고있어 아직도 카카오톡보면 아빠 카카오톡 있고 전화번호부 보면 아빠 번호 있고 집에오는 우편에도 아빠우편있는데 집에는 아빠가 없네... 보고싶다 아빠 참 할말 많았는데 이렇게 적으려고하니까 다 생각이 안나네......
아빠아들 2014-01-09 2374 0
삼촌!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잘 계세요? 우리는 모두 잘 있어요. 물론 아직도 할머니, 엄마 그리고 이모들은 많이 우시지만 그래도 일상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할머니는 요며칠 저희 집에 계셨어요. 계시는 동안 식사보다 술을 더 많이 하셔서 걱정됐는데.. 그...
조카 2014-01-07 2498 0
너무너무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어느새 이 큰 누나는 너한테 이글을 쓰고 있구나. 2014년 1월 2일 목요일에 막내가 엄마를 모시고 이 누나집에 왔단다. 우리셋은 마주보며 너의 생각에 또 울고말았어. 막내는 가고 엄마와 이 누나는 하루하루를 목메이게 울면서 보...
누나가 2014-01-07 2415 0
엄마.갑자기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뭐든 다 미안해 이젠 엄마에게 잘하려 햇는데... 역시 늙으신 부모님은 기다려주지않는다더니! 엄마. 진짜 뭐든 다해드리고 잘하려 햇는데... 이럴수는 없는데... 이렇게 엄말 보낼순 없는데... 난 어쩌라구...엄마...내가...
염정희 2014-01-07 2371 0
올겨울은그나마넘따뜻해서좋아!사랑하는가족들과좋은경험쌓고건강하게여행잘지내다낼돌아온다니많이기다려지네..울애들은많이아쉽기도하고서운한걸보니여행제대로즐기고좋았나봐..고모들이고생많았다싶어감사하지.. 애들옴보러갈게요..좀만참아요.
김미영 2014-01-06 24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