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시댁가는중입니다.아빠가더욱더그리워눈물이맺힙니다.명절까지만이라도사셨으면하시던말씀더욱마음아파옵니다.아빠...사랑하는울아빠...아빠생각하며더욱열심히행복하게살려합니다.내마음과같이비가내립니다.그리움의한숨만나옵니다.아빠보고픈마음이눈물로가득합니다.아빠너무보고싶습니다.
내 동생 상현아. 이제 너를 진짜 보내려 가려고한다. 오늘은 49제야. 너도 슬퍼서 울고, 이 누나도 슬퍼서 운다. 하늘도 너를 보내기가 아쉬운지 비마저 내리는구나.. 불러도 대답없고 찾아도 보이지 않는 너이기에 좋은 곳 좋은나라로 가라고 빌어주려고 이른 새벽 채...
미치도록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오늘도 너를 생각하며 너의 사진을 보고 또 하루를 시작하는구나. 니가 농사지은 쌀로 지은밥을 먹으면서 목이메이고 지난해 2013년 11월 13일에 너한테 전화했을때 "김장 젓갈 사러 강경에 왔어." 했던 저쪽 너머 너의 목소리를 ...
아빠고맙습니다.한번만이라도뵐수있으면했는데이못난딸위해찾아와주시고아빠의너무멋진모습잊을수없이생생합니다.안아주시며얼굴쓰다듬어주시며많이텃다한마디말씀.잠깐이였지만너무감사했고아빠의손과품이따뜻했습니다.아빠양복입고많은사람들가운데집으로들어오시는모습새신랑이였습니다.얼굴엔미소가있었고행...
아빠 생신축하 드려요♥♥♥♥♥ㅎㅎㅎㅎ 늦게 보내네요 어제엿는데 죄송해요 제가 그저께 부터 몸이 장염이 걸려서 어제 병원가서 수액맞고 왔어요 독감초기여서 머리도 아프고 열도 나고 어지럽고 했는데 약먹고 수액을 맞아서 괜찮아진것같아요 하늘나라에서 생일상 맛있는게 먹었...
영락공원 사이버추모관 앱의 하늘나라 우체국편지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기간은 미정이며 종료 안내는 앱 업데이트를 통해 알리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만이라도아빠보고파간절히원하지만나타나시지않네.명절이다가와분주한사람들을보며맛난음식들을보며아빠께가고싶고드리고싶은데마음으로밖에할수없어가슴이내려앉는이심정.아빠가시는그순간까지자식들걱정하셨는데아빠의사랑감히따라갈수가없네요.그리운아빠울아빠는지금어디에계실까요?가족들걱정에떠나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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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정말 시간은 빨라서 벌써 2014년도 1월 말을 향해 가고있네요. 이번주는 설입니다. 시골에 홀로계실 할머니는 삼촌 생각때문에 또 눈물을 보이십니다. 설이라서 더 그렇죠.. 앞으로 몇십년은 더 함께 할수있는 삼촌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시니까 정말 가족...
그립고 보고싶은 내동생아. 너는 누나를 떠나고 나는 너를 잃고서 까만 밤을 지새우며 목이 메이겨 울면서 보낸 나날들.. 받아들일수없는 너의 죽음이지만 정말로 이제 너를 보내야 할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어. 왜냐면.. 1월 30일이 하늘에있는 천국 나라로 너를 보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