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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도지나고 다들 일상생활로 돌아와서 오늘하루 바쁘게들보냈을꺼야. 명절때 오빠 제사모시는데 이제야 실감이나더라..엄마가우시는데 지윤이 영윤이도 소리없이 따라우는모습이 너무 가슴이아팠어...오빠빈자리가 너무커 아빠는차마 우리들앞에서 울지도못하시고 시간만나면 밖에 돌...
권민성 2014-02-04 2388 0
삼촌, 명절이 지난 일상입니다. 어제는 우리집에 반가운 손님이오셨어요. 할머니랑, 진해이모, 삼촌, 막내이모, 동생들 같이 모였답니다. 삼촌덕뿐에 이렇게 모인건데.. 삼촌이 안계시니 참 정말 슬픈 모임입니다. 보고싶네요 삼촌. 할머니두. 이모도 엄마도..다들 삼촌...
겨울 2014-02-03 2391 0
아빠 안녕 가야지가야지하는데 못간지 오래됬다 여름이지나 이제 겨울도 끝인데 못가서 너무 미안한데 어떻게 지내구있어?! 괜찮아 ?! 설날이 지나니까 또한번의 실감으로 우리모두 힘들어 했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많이 우시고 나또한 너무 속상했어 아빠는 갔지만 내...
다솜이 2014-02-03 2169 0
아빠 진짜 많이 보고싶어.. 내가 아빠한테 했던 행동들 다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고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한마디 하고 싶어..아빠한테 너무 미안해..보고싶어..아빠 잔소리도 듣고 싶고 아빠랑 같이 티비보면서 웃고 싶고 아빠가 해준 밥도 먹고 싶고 왜 나는 지금 와서야...
김태원 2014-02-02 2298 0
내아빠아직도믿기질않아요.지금도방에서주무시고계신것같기만합니다.아빠를뵙고왔지만울아빠가왜저기에계신걸까?몇번을되새김질해보기도하지만아빠답은없습니다.아빠와의추억들을애기하며웃고울고도했습니다.아빠낼은엄마모시고집으로갑니다.한번만이라도아빠모시고가맛난것도해드리고싶었는데...아빠죄송해...
정영미 2014-02-01 2326 0
그곳에서는 아픔없이 잘 지내고 있지?? 위에서 잘 지켜봐줘~ 가족 모두가 건강히 아무일 없이 지낼수 있도록,, 그동안 못해보고 못 먹었던것들 위에서 모두 꼭해봐 항상 언니를 기억하고 있을께 ,, 편안히 잘 잊어줘 ~ 꿈속에라도 한번씩은 나와줘 ,,, 그땐 서로 반...
동생 2014-02-01 2178 0
mmm 2014-01-31 2057 0
깉이 즐거워야 할 설명절에 삼촌이 안계신다니..참. 속상합니다. 함께 목소리만이라도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무언지 빈자리가 너무커서.. 어느것으로도 채울수가없는것같아요 엄마는 더욱. 할머니는 말할것도없이.. 그곳도 새해라는게 존재하는건지.. 그렇다면 그곳에...
겨울 2014-01-31 2070 0
올설은아버님찾아뵙지못할것같아요ㅡ제가지금몸이넘안좋아서그래요ㅡ대신지금상차리고있으니오셔셔맛있는거많이드세요ㅡ죄송해요몸괜찮아지면찾아뵐께요
mmm 2014-01-31 208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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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근 2014-01-31 20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