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생신축하 드려요♥♥♥♥♥ㅎㅎㅎㅎ 늦게 보내네요 어제엿는데 죄송해요 제가 그저께 부터 몸이 장염이 걸려서 어제 병원가서 수액맞고 왔어요 독감초기여서 머리도 아프고 열도 나고 어지럽고 했는데 약먹고 수액을 맞아서 괜찮아진것같아요 하늘나라에서 생일상 맛있는게 먹었죠??^~^ 엄마가 음식 많이 준비햇는게 전 장염 때문에 먹고 싶어도 못먹네요ㅠㅠ 내일 설날이에요 어제 할아버지 할머니도 인도에서 오셨어요 아빠 저 빨리 장염 났게 해주세여 그리고 곧 찾아갈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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