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편히 잘 지내신지요. .

김용숙 2014-06-01 23:44 2081 0
엄마와 헤어진지 10 일이 흘렀네요. 엄마!! 친구분은 새로 사귀셨어요? ..엄마는 성격이 좋으셔서 주위에 많은 친구가 생길것 같아요. 길을 가다가 엄마 또래 할머니를 보면 엄마 생각 많이 나요. 울 엄마.. 언제 또 만날까? 전화 목소리는 언제 들어볼까? 엄마. 아버지는 만났어요? 엄마.살아계실땐 아파서 고생했지만 저세상에서는 편히 지내셨음 좋겠어요.다음 세상에서 또다시 모녀로 맺어지면 엄마를 많이 사랑할께요. 지금 못다했던 효도까지도.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송이엄마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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