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보고싶어서

막둥이 비회원 2014-06-01 02:08 2114 0
엄마 생각에 울다 보니까 눈이 부어있더라 더 못생겨 진거 있지 엄마가 떠난지 29일이나 됐어 벌써 시간은 빨리가고 추억은 오래 가는거 같아 언제쯤 덤덤 해질지 모르겠어 하지만 난 엄마를 영원히 잊지 않을거고, 사랑할거야 엄마는 그냥 긴 여행을 하고있는거야 아주 긴 여행.. 보고싶어서 그냥 그리워서 오늘은 그런 날 이라서 쓰고싶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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