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냥..보고싶어서
엄마 생각에 울다 보니까 눈이 부어있더라
더 못생겨 진거 있지
엄마가 떠난지 29일이나 됐어 벌써
시간은 빨리가고 추억은 오래 가는거 같아
언제쯤 덤덤 해질지 모르겠어 하지만
난 엄마를 영원히 잊지 않을거고, 사랑할거야
엄마는 그냥 긴 여행을 하고있는거야 아주 긴 여행..
보고싶어서 그냥 그리워서 오늘은 그런 날 이라서 쓰고싶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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