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무뎌지게 될까봐 무서워...
너무 힘들어서..너무 슬퍼서...
하늘이 무너져 버린거 같아서
눈물마저도 흘릴수없어.
몰랐어...이런건지....
엄마..
엄마가 안계신 내 세상이 존재할거란걸..
언제나 내옆에 내뒤에..항상 계실줄 알았는데
지금..머야
보고싶어..어떡하지
볼수도..만질수도 없잖아 이젠...
5년이 지났는데...아직도 난 믿어지지 않아
얼마나 더 지나면...
내가 인정할수 있을까..
사랑해 엄마..울엄마..불쌍한 울엄마
많이많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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