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오늘 꿈에 아빠 나왔어. 우리 가족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 한동안 못봤네. 우리 아빠 서운해? 보고싶다...정말...보고싶네.그래도 내 방에있는 아빠 사진 갈 닦고 간직할께. 보고싶을때마다..아빠 나 벌써15살이야.아빠 나 기억하지? 나 시각장애도 이겨내고있어. 힘들지만 아빠 생각하면서 버티고있어 아빠 나 힘들때 도와줘.제발 아빠, 아빠가 살아계실때 이 말 못해서 미안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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