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하나뿐인울엄마.

이미정 2014-08-05 00:39 2035 0
엄마 없이는 단 하루.아니 일분 일초도 못살것만 같았는데 엄마를 보내고 벌써 두 해를 살아가고 있네~~ 엄마!!!잘 있었어? 몇일전 꿈에 엄마 모습을 보고 깨서 너무도 서러워 목놓아 울엇엇어. 꿈에본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슬펏거든... 엄마~~ 난 지금도 후회가 되고 엄마가 왜 그리 쉽게 가셔야 햇는지 이해가 안가..나만 모르는 먼가가 있는것 같고 내가 너무 바보였던것만 같고..엄마한테 죄송스럽기만 해~~ 엄마~~ 단 한번만이라도 엄마품에 안겨 봣으면... 살면서 나만의 엄마로 있었던건 병원에서의 두달가까운 시간 뿐이였는데 많은 얘기도 하지 못하고 듣고 싶은 얘기도 많았는데 듣지 못하고 보내건 같아서 넘 가슴이 아파. 지금도 가끔 시골집에 전화를 해 보지만 늦게 깨닳곤 해. 아~~~엄마가 안계시지!! 전화기 너머로 엄마의 목소리가 아닌 벨소리만 들려.. 엄마!!!! 무지 보고싶다. 한번만이라도 내야 막내 잘 있냐?? 내야 막내 사랑해~~ 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데... 엄마..미안하고 사랑해!!! 잡지 못하고 놓아버린 엄마의 손 엄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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