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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지내구있어? 이제 진짜 겨울이라고 눈도 너무 자주와서 눈 좀 그만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 정도야 매일 엄마한테 편지쓰러 오고싶었는데 핸드폰으론 안되더라구, 집에와서 노트북으로 쓰려하니까 노트북을 잘 안써서 또 까먹게되고 ㅠㅠ 미안해 엄마 엄마 오늘은 병원에...
엄마딸 2014-12-13 2139 0
엇그제 친할머니가 하늘로 떠나셨어요 친할머니 만나면 같이 손도 잡고 말동무도 해주시고 우리 친할매 무섭지 않게 잘 도와주세요.. 우리 외할머니 친할머니 모두 편히 쉬시고 다음 생에 우리 모두 다시 꼭 만나요..사랑해요 두분 모두
송이 2014-12-12 2024 0
어제 너 보고 왔는데 여전히 이게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더라.. 잠깐 여행간것같구 바빠서 못보는것같구 실감 나지않는건 여전해..너 앞에 우리끼리 사진찍은게 없어졌더라구 또 내가 붙히고 왔는데 잘한거지?ㅎㅎ 우리 이쁜 연화 너무너무 보고싶다 너 이름만 들으면 목이 탁...
2014-12-11 2082 0
엄마 불러보고 싶었어요 불러도 대답도 없는디~~ 엄마 거기서 편히쉬고 계셔요 아픔도 속상함도 없는곳에서 엄마 외롭지 않지? 엄마 아들없다고 한탄하더니 딸이 더 좋지 알지 엄마 담에 또 편지할께
엄마딸 2014-12-11 2280 0
나의 천사.. 이모는 길을 가다가도 너를 생각하고 밥을 먹다가도 너를 생각해 하루하루 너를 만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하는 마음이야. 사랑하는 나의 천사.. 그곳에서 엄마랑 아빠, 그리고 다른 가족들을 지켜줘. 많이 그립다..
2014-12-11 2311 0
오늘 저녁부터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하늘이 뿌연게 이 곳 성남은 날씨가 안좋구나 일하는 시간을 빼고는 온통 내머리속에 너 생각뿐이 안나니 어떻게 해야하나? 요즘에는 하늘 쳐다보면서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외치는게 하루일과네 ㅎㅎㅎ 사진은 일부러 잘 ...
박병석 2014-12-10 2039 0
삼촌! 삼촌 가시고 시골 집을 처음 가보았네요..할머니 뵙기도 하고 엄마가 지난 주말에 김장 담가뒀던거 가지러 가게 됐어요. 제 할일에 또 외할머니를 저희집에서 뵙게되고 이모들, 작은삼촌도 저희집에서 뵐수있다보니.. 이런저런 핑계로 1년 동안이나 할머니 댁을 찾아...
겨울 2014-12-10 2123 0
여긴 눈이 왔어. 광주도 눈 많이 왔다더라. 눈와서 아빠랑 엄마랑 자주 못가겠네 춥다. . . 엊그제 내핸드폰에 아직 지워지지않는 오빠 번호로 다른사람 카카오톡이 뜨더라. 오빠가 떠난지. .벌써 일년반이 지났지만 아직 폰에서 지울 준비가 안됐어서. . . 그냥 두...
동생 2014-12-10 2012 0
여긴 누
동생 2014-12-10 2002 0
원래는 삼촌이죠. 그리고 제가쓰는 호칭은 큰아빠. 6일날 큰아빠 상태가 안좋아져서 옷을 검은색으로 갈아입을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 집에 갔더니.. 저희 아빠 폰으로 전화가 울렸죠.. '운명하셨습니다'.. 임종을 못지켰어요. 단 20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였죠.. ...
승빈 2014-12-09 20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