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 불러보고 싶었어요
불러도 대답도 없는디~~
엄마 거기서 편히쉬고 계셔요
아픔도 속상함도 없는곳에서
엄마 외롭지 않지?
엄마 아들없다고 한탄하더니
딸이 더 좋지
알지 엄마
담에 또 편지할께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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