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동생 비회원 2014-12-10 00:14 2013 0
여긴 눈이 왔어. 광주도 눈 많이 왔다더라. 눈와서 아빠랑 엄마랑 자주 못가겠네 춥다. . . 엊그제 내핸드폰에 아직 지워지지않는 오빠 번호로 다른사람 카카오톡이 뜨더라. 오빠가 떠난지. .벌써 일년반이 지났지만 아직 폰에서 지울 준비가 안됐어서. . . 그냥 두기로했어. 오빠. .너무너무 그립고. . 목소리듣고싶고. .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 오빠 떠나기전 하나하나 이름 불러줬던 그사람들도 나처럼 많이 오빠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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