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야 잘 있니?

송 비회원 2014-12-11 00:43 2328 0
나의 천사.. 이모는 길을 가다가도 너를 생각하고 밥을 먹다가도 너를 생각해 하루하루 너를 만나게 해주신 신께 감사하는 마음이야. 사랑하는 나의 천사.. 그곳에서 엄마랑 아빠, 그리고 다른 가족들을 지켜줘. 많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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