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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경인이가 놀러왔어 경인이가 가지고 다니던 할아버지 사진 한장 뺏었네~ 우리 할아버지 잘생겼넹♡ 할아버지 그곳은 좀 편해?? 그렇게 슬펏는데.. 신기하게 힘내야 한다며 웃으면서 지내던게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네..난 아직도 광주가면 할아버지가 있을거 같은데...
큰손녀 2014-12-21 2206 0
아빠 나 오랜만에 왔지? 오랜만이라서 미안해 아까 저녁에 엄마심부름 다녀왔는데 캄캄하고 추웠는데 아빠생각이 났어 그래서 오늘은 아빠한테 편지쓰고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오늘 진짜 춥던데..그래도 아빠 난 감기 안걸리고 잘다녀요 아빠도 따뜻하게 있어야돼~ 우리집은 ...
아빠딸 2014-12-21 2360 0
오늘 아침 나왔더니 새벽에 눈이 내렸더라 요즘은 툭하면 눈이오네 같이 눈맞으며 손잡고 걷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널 떠나보낸지 3주가 흘렀구나 오늘따라 더 현아가 생각나네 나 저녁먹고 들어가려고 내사랑 이따 꿈속에서 다시 봐...사랑해^^
박병석 2014-12-20 2070 0
잘지내고 있었어?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분당 많이 춥지? 얼른 겨울 지나가고 봄 왔으면 좋겠다 너 겨울 싫어하니깐 나는 집에서 몇일 꼼짝 안하고 있어너무 추워서.. 그리구 나 집 이사했어! 너 집이랑 가까운데 간다고 좋아했었잖아 근데 결국 또 지금 그쪽 근방으로 가...
2014-12-19 2245 0
자려구 누웠는데 엄마가 막 생각나서 또 왔어. 생각해보면 여긴 남아있는 사람들을 위한 곳인것 같아. 이말 저말 주절주절 하다보면 그리움이 조금은 사그라들어.. 엄마는 이 편지 볼 수있을까? 오늘은.. 엄마의 마지막 순간에.. 엄마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생각이 들...
엄마딸 2014-12-19 2021 0
여버 꿈에서 너 봤어 그것도 환하게 웃으면서ㅎㅎ 전엔 목소리밖에 못들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이렇게라도 널 볼수있어서 좋아 고마워 내새끼 점점 더 추워진당..눈도 그칠생각도 안하고 그저껜 눈보라치고 이틀 내내 그냥 눈만와 안그래도 너 추위 많이타는데..거긴 ...
봉형민 2014-12-18 2465 0
날씨가 아주 많이 추워졌어 바람까지 불면 살을 애리네 거기도 많이 추울것 같아서 걱정이구나 오늘하루도 우리 현아 잘 보내고 언제나 곁에 내가 있으니 그곳의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즐겁게보내 내사랑 현아야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박병석 2014-12-18 2331 0
친구야 생각나냐 겨울이면 항상 스키장에 보드타러갈때 정상에 올라가서 최상급같이타자고 할때 동선이랑너랑 니혼자 내려가하고 너내는 다른길로 돌아 내려올때 근데작년 겨울에 먼 용기나났는지. 동선이는 멀리돌아서가 너랑나랑 같이타고 내려온것. 멋저부렀다. 지금 밖에는흰눈이...
김부곤 2014-12-16 2198 0
이뿌나 나와써 ㅎㅎ 지금 유리랑 자루왓어 일요일날 엄마 김장하신다거 김장하시고 애들이랑 같이 엄마뵙기로햇엇는데 엄마가 아침부터 김장하시느라 피곤하셔서 그날 못봣네 그래서 23일날 엄마랑 같이 너 보러가기루햇어 오늘부터 엄청추워진다그랫는데 눈발날리구 날씨가 완전춥다...
황서복 2014-12-16 2335 0
외할아버지, 저 외손자 성우에요.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저는 10대가 되고... 지금 외할머니는 잘 계시고요...마지막으로 봤던때가 저 4살때였던 것 같던데... 외할아버지, 하나님 품안에서 잘 계세요...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류성우 2014-12-16 21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