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오늘 저녁부터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하늘이 뿌연게 이 곳 성남은 날씨가 안좋구나 일하는 시간을 빼고는 온통 내머리속에 너 생각뿐이 안나니 어떻게 해야하나? 요즘에는 하늘 쳐다보면서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외치는게 하루일과네 ㅎㅎㅎ 사진은 일부러 잘 안봐 자기전에 한번씩만 보고 계속보면 잠을 못잘것 같아서 주말에 성남에서 내려갈게 내사랑 그 동안 참고 기다려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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