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쁜천사야

비회원 2014-12-19 16:58 2246 0
잘지내고 있었어?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분당 많이 춥지? 얼른 겨울 지나가고 봄 왔으면 좋겠다 너 겨울 싫어하니깐 나는 집에서 몇일 꼼짝 안하고 있어너무 추워서.. 그리구 나 집 이사했어! 너 집이랑 가까운데 간다고 좋아했었잖아 근데 결국 또 지금 그쪽 근방으로 가버렸어 푸.. 이상황에 난 너의 표정과 말투가 상상간다 히힣 하루하루 너 생각 안하는 날 없이 항상해 그니까 이쁜아 너무 외로워하지마 너옆엔 우리가 있으니깐ㅎㅎ 기지배 안보고싶냐 난 너 진짜 표현못할정도로 보고싶은데 봉이랑 복이는 너 만났다고 하드라 되게 이쁘게 웃고있었다며 누가웃는거 안이쁘달까바 23일에는 엄마랑 같이 너보러 갈꺼야 몇일 안남았는데 빨리 보고싶다 !!!!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여전히 사랑한다 내친구 김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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