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외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저 외손자 성우에요.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저는 10대가 되고...
지금 외할머니는 잘 계시고요...마지막으로 봤던때가 저 4살때였던 것 같던데...
외할아버지, 하나님 품안에서 잘 계세요...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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