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김부곤 2014-12-16 21:39 2199 0
친구야 생각나냐 겨울이면 항상 스키장에 보드타러갈때 정상에 올라가서 최상급같이타자고 할때 동선이랑너랑 니혼자 내려가하고 너내는 다른길로 돌아 내려올때 근데작년 겨울에 먼 용기나났는지. 동선이는 멀리돌아서가 너랑나랑 같이타고 내려온것. 멋저부렀다. 지금 밖에는흰눈이 펑펑내리는데. 너에 빈자리가 너무 크게만 느껴진다. 어린적부터 우리4총사 (한섭.부곤.동선)(선호동생)항상같이 붙어다닌것. 깨복이친구를 보내고나니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만난다. 어제는 그곳에서 편히잤냐. 오늘은 그만 갈란다.잘자고 내일 또 올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