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주야

봉형민 비회원 2014-12-18 10:07 2466 0
여버 꿈에서 너 봤어 그것도 환하게 웃으면서ㅎㅎ 전엔 목소리밖에 못들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이렇게라도 널 볼수있어서 좋아 고마워 내새끼 점점 더 추워진당..눈도 그칠생각도 안하고 그저껜 눈보라치고 이틀 내내 그냥 눈만와 안그래도 너 추위 많이타는데..거긴 춥지않았으면 좋겠다 보고싶어죽겠다 보고싶을때마다 너사진을 습관적으로 항상 보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속에서봤을때 너가 환하게 웃고있어서 맘이 놓이더라ㅎㅎ..23일날 엄마랑 너 보러 같이 가기로 했어 금방갈게!! 오늘 하루도 너가 옆에있다 생각하며 힘낼게 너무너무 사랑해 평생 사랑해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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