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우리연화

황서복 비회원 2015-01-01 20:54 2196 0
오늘은 2015년 1월 1일 이야 연화야 우리 벌써 스물넷 !! 이제 우리 시큼이를넘어섯다 우리가 상코미상코미 불렷던개 엊그젠데 ㅎㅎ.. 어김없이 한 해 마무리는 애들이랑 같이 시간 보냇어 너도 같이 있었겟지만 그냥 니 온기라고 느끼고 싶다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인사하고싶어 보고싶다 내슈끼 허전허전하지만 어재같은날이면 더더욱 니가 그립다 우리한텐 가족들한텐 2014년이 행복보단 슬픔이 많은 한해였지만 2015년앤 너도 우리도 가족들두 모두모두 행복햇으면 좋겟어 니가 그곳에서 많이 보살펴줘 모두들!! 우리도 우리공주 보살펴줄게 ㅎㅎ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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