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새해 첫날이구나.....
사랑하는 현아야 이젠 2015년이야 시간도 참 금방 지나간다 얻그제가 2014년 첫해라고 했던것 같은데 마지막날 하늘에서 잘 보냈는지 궁금하구나 난 내가 썻던 글들을 너가 그곳에서도 실제로 보았슴 좋겟다....
그렇다면 나와 함께 항상 있는것이나 마찬가지니까 오늘은 부모님들과 같이 보내려고 친구들은 여기저기 해뜨는거 보러간다고 가자고들 하는데 난 널 두고 그럴수가 없구나 내 마음은 항상 너와있다는걸 알아주었슴 좋겠다 사랑한다 현아야 곧 너 보러 갈테니 기다려 사랑해 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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