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새해첫날

엄마딸 비회원 2015-01-01 12:57 2465 0
엄마새해 첫날 이제는 울지않고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살꺼야~ 울지 않을꺼야 내가 큰딸이니까 잘하면서 올한해 잘살께요 형제간에 우애하면서 살께 걱정하지마 엄마를 한없이 그리워하는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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