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곳 성남은 또 쌀쌀해진다..
현아야 잘 보내고 있는거지? 몇일 날씨가 풀리더니 어제 비가 좀 온 후로 또 다시 날씨가 쌀쌀해 지는구나 날씨만큼 내 마음도 시리네 내 옆에 너가 없어서일까? 광주도 추워질지 모르니 따뜻하게 있어 그 곳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알았지? 내가 사랑하는 소현아 사랑한다 내사랑.....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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