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이창헌 비회원 2015-01-07 18:46 2359 0
아버지 아들 입니다. 돌아가신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조만간 찾아뵐수있을진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뵐께요 하늘에선 건강하고 잘지내고 계시지요?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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