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여나
우리 여나 오늘 또 내꿈에 나와줬어
보고싶었지만 넌 못보고 그냥 목소리만..그래도 그게 어디야
눈 뜨자마자 너무보고싶어서 이렇게편지쓰고있당
아직도 귓가에 생생해 너목소리ㅠㅠ보고싶당..
우리 이제 24이야 공주야 시간이 엄청 빠르다는걸 느낀당
새해에 너와 함께하지 못해 슬프지만 항상 너랑 나 멀리 있단생각 해본적 없어서 마음만은 따뜻해
요즘 눈이 안오더니 비가 계속오넹 비온뒤라 그런지 엄청 추워졌어
감기걸리진 않았지? 내새끼 추위도 많이타는데 걱정된다ㅠㅠ
보고싶어죽겠어 너한테 해주고싶은말도 산더미야
너 빈자리가 너무크다 누구도 채워줄수없는 너의 빈자리..
공주야 곧 애들이랑 보러갈게
우리 2015년엔 우리 모두 행복하자!!!
항상 옆에 있다 생각할게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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