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야

비회원 2015-01-31 06:44 2316 0
내가 기도하는데로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이쁜이는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오늘은 많은일이 있었당 ㅠㅠ 봉이가 너한테 많이 미안한가봐 엄청 울더라... 둘이 이만큼 친했구나 싶은게 더 실감이 가는거있지 나도 너랑 둘도 없이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싶고 .... 마음은 아픈데 꾹 참고 봉이 달래줬어 잘했지 봉이 남자친구 생겼어 알고 있겠지만 별일 없이 오래 갔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맘처럼 쉽지 않나봐 후~ 내 친구 너무너무 보고싶따 요즘 면접 날마다 보고있는데 취업이 이렇게 힘들었구나 실감간다 뜻대로는 안되고 마음은 급하고 속상하 죽겠더라 ㅠㅠ.. 맞다 내일은 부산 놀러가기로 했어 내새끼 있으면 더 즐거운 여행 됬을텐데.... 우리 옆에 꼭 붙어 있어! 꼭 함께 하자 오늘따라 더 많이 보고싶고 많이 그립당 이런말 하면 우리 이쁜이 속상할까봐 안하려고 했는데 참을수 없다 히히.. 오늘도 내가 무지 사랑하는거 알지? 얼른 시간이 흘러서 우리 공주 만나고싶다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줄게!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올때까지 기다리구 있어 ㅎㅎ 사랑한다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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