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곳에선 행복해 아빠..?
그렇게 못되게 굴고 서로 그렇게 힘들게 햇었는데..
나에게 어떻게 말도없이 그렇게 갑작스럽게 가버리는게 어딧어....
벌써 5년째네.. 아빠.. 내가 아빠 좋아하던 회 사준다고 월급탈때까지 기다리랫는데..
그 조금도 못버티고 그렇게 죽으면 어떻게.....
나 결혼할때까지 기다린다며... 정말 아빠는....... 끝까지 이기적이야.....
거기선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으니까 편하겟지..?
그동안 나랑 동생 키우느라 고생햇어요 아빠...
우리둘은 그럭저럭 잘지내고있으니까 걱정말고 편히 쉬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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