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지?

언니 비회원 2015-02-04 01:37 2210 0
벌써 이렇게 일년이 지나갔네.. 예쁜 내동생.. 너무 보고싶다 널 못 본지 일년이나 되었어 시간 참 빨리간다ㅠ 고생만 하다가 간 동생아.. 지금은 편하고 좋은곳에 있는거지?ㅎ 아프지도 말고 걱정도 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다시 만나는날 이야기 많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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