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둥잉

비회원 2015-02-03 14:16 2403 0
부산 가따와떠 여름이도 놀루 안갔고 겨울도 스키장도 못갈판에 여기라도 가야겠다 싶어서 결국 가떠 봉이 때문에 다섯시에 출발해따... 역시 우리 봉이다 이렇게 생각하거 있지 히히 우리 제제작년에 갔었나? 그때 묵었던 숙소를 지나가는데 편의점마다 돌아다니면서 지폐랑 동전 바꾸로 다녔던거 생각나드라 ㅎㅎ 기억나지 가서 먹었던 한신 그대로 가서 먹었답 즐겁진 않았는데 후회는 안하는? 그런여행이여써 히히 우리 연둥이 없으니 더 재미없었지 모양.. 하 너무 너~무 보고싶다 !!!!!!! 미워 너 ㅠㅠ 내가 진짜 맨날 밤마다 오늘은 꼭 보자 만나자 이래두 어뜨케 나 한번을 안보러와???? 치.. 여기저기 면접 붙은데는 있는데 다 마음에 안드는거 있지.. 내 주제에 맞게 일해야하눈데 아직더 건멋만들었나벼.. 암대나 올릉 찾아가려구 이제! 잘 지내고는 있는거지? 늘 우리 지켜봐줘 열심히 안하면 혼두 내주고!! 할말이 너무 많타아 이번 년부터 정신 바짝! 차리겠어 ㅎㅎㅎ 내새끼 울 공주 정말로 보고싶어 죽겠다 여전히 내가 제일 사랑하는거 잊지말고! 내친구 김여나 항상 잘 지내고 이떠야해 그럼 쫌만 기다려 금방 보루 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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