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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왜이렇게 길까.. 자기가없는 하루가 허전하고 답답하고 캄캄할까.. 보고싶다 눈ㆍ코ㆍ입ㆍ귀 모두 그리워 혼자있는게 두려워 아이들이 내곁에서 떠나지않으려해서 친구만나러 갔다오라고 내보냈어 내맘알제..? 이맘때 처음 만나서 걷던길도생각나고 장난치던일도 생각나고 ...
이희경 2015-03-08 2287 0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울 아부지..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네요. 아직은 봄이라기엔 좀 추운듯한 날씨네... 아빠, 꿈길에서 만나요! 꼭! 이제 집에 가려고요. ㅎㅎ 아빠가 계셨으면 늦게 다닌다고 야단하실테지요. 걱정마시고, 하늘 친구들과 잘 지내고 계세요...
김영화 2015-03-08 2277 0
아직도 믿기지않아.. 믿고싶지않아.. 자꾸만 눈물이나 일부로 생각하지 않으려해. 근데.. 아빠엄마 그렇게 예뻐하던 우리 준영이 재잘재잘 말 느는거 볼때 이쁘게 커가는 우리 우찬이볼때아빠엄마가 미치도록 보고싶어. 아빠는 우찬이 한번 안아보지도 못했잖아. 아빠엄마가 ...
윤성희 2015-03-07 2405 0
청이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아^ 난 지금 사무실에서 봄철 산불 비상근무 대기 근무중이야 이런 화창한 날은 항상 어데로 나가자고 쉬고 싶어하는 나를 졸라댔는데.. 기억하지? 어제 엄마 눈 주위에 근육을 당겨주는 보톡스 주사를 맞고 왔지 엄마가 잘 참으셨고 효과...
청이동생 2015-03-07 2162 0
오늘도 날씨가 너무좋네.. 자기떠나고 처음 맞는 우리결혼기념일이야 매번 받기만했는데 난 받는것만했는데 준게없네.... 결혼기념일때 선물해준 벤자민화분 잘키울게 자기생각하면서.. 보고싶다 상칠씨 지금 뭐하고있어? 내생각하고있어? 아이들이 잘버텨주는데 내가 주저앉을까...
이희경 2015-03-06 2301 0
벌써 3월이네요~엄마 1월19일 엄마가 그렇게 떠나시고 무슨 정신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여전히 꿈만같은 시간이 흘러가고 언제 3월이 왔네요. 엄마가 안계신 지금도 어김없이 시계바늘은 움직이고 있다니~ 원망스럽기도 하고 화도 나고 아직도 눈만 뜨면 떠오르는 얼굴 울...
강효숙 2015-03-06 2259 0
상칠씨 점심은 드셨어? 난 오늘부터 출근해서 점심먹고 애들재웠어 엄마를 집에 혼자둬야해서 걱정이되서 자주 연락하는데 진짜 괜찮은건지 괜찮은척하는건지.... 아빠가 엄마좀 잘 봐줘!! 이제 안아프고 가고싶은곳 다가봐 아빠 먹고싶은것도 다 먹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
윤신아 2015-03-03 2209 0
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요 어머니 형 나 재롱이 모두 아버지 보고싶고 사랑해요 하늘나라에서 꼭 행복하고 좋은사람들 많이 만나고 우리가족 지겨주세요 아버지
서동진 2015-03-03 2210 0
어제 애들하고 삼오제지내러 갔었는데 우리봤지~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날씨였어 세아이들이 어느새 이렇게자랐나 싶을정도로 의젓하고 아빠를 생각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두발로 자유롭게 다녀요 가고싶은곳도가고 해보고싶은일도하고 먹고싶은것도 맘껏 먹으면서. 아침일찍 눈이떠져...
이희경 2015-03-03 2313 0
아빠, 벌써 3월이네요. 요며칠은 엄마가 아팠어요. 아빠, 아직은 엄마랑 더 있고 싶은데... 하루가 다르게 수척해지는 엄마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두렵네요. 아빠를 배웅한지 얼마 안됐는데, 또 엄마까지... 오늘은 너무 속상하네요. 아빠, 하나님...
김영화 2015-03-03 21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