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난 오늘도 할아버지가 보고싶네.. 나는 내 친구에게 우리 식구 이야기 하는게 너무 재밋어 너무 자연스럽게 할아버지 이야기도 하는데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할아버지라서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랑하는 할아버지야~ 보고싶다.. 진짜 많이 보고싶다
어제밤꿈에 자기가보였어~ 사람들은 꿈에보이면 안좋다는데 난 그말 안믿어 보고싶으면 봐야지 자기도 내가 그립고 애들이 그리운거지.. 조금씩 조금씩 우리서로 노력하자 우리서로 덜 미안해하고 덜 아파하기로. 여기서 많이아프고 힘들었잖아 거기서는 하고싶은거 맘껏하고살아 ...
여보 나 여기에 왔는데 아무 말이없어 당신 만나러 왔는데 보고 싶고 느끼고 싶고 만저보고 싶은당신 내가 왔는 데도 말이없없어 왜 여보 어서와 나 여기있어 라고 말좀해봐 내가 그러게 밈나 여보 미안해 지켜 조야하는데 너무 무능해서 이렇게 당신을 여기에 두고 말았네 ...
사랑한다 내동생 흰눈이 내리던 겨울에 너와 이별을하고 가슴이 찢기도록 아파하며 울던 그날이 엊그제 같것만 벌써15개월이됐구나 너없이 맞이 했던 지난 설날 많이 보고싶었단다. 돌아올 수 없는 먼 강을 건넜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여나하고 기다려봤단다. 보고픈 내동생 상...
엄마이승에서안좋은일다잊고좋은곳에가서편히쉬세요. 엄마♥♥♥♥♥♥♥♥♥♥♥♥♥♥♥♥♥♥♥♥♥
울어도 불러도 자기는 대답이없네 비가 많이와서 운전하고가는데도 겁이 하나도안나 그러다 잘못되면 자기를 볼수있을지도 모르잖아 혼자 가만히있으면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어 나 어떡해 너무울면 자기가 못떠난다는데 아직은 가지마 내마음 좀 달래주라 사랑해 나도.. 자기만 맨...
할아버지 제가 산소에 하루에1번씩은 못가지만 자주가도록 노력할게요..
할아버지 저 이제3학년이 되었어요...할아버지 제가 그때 3~4살 쯤...인것 같은데 할아버지...저 하늘에 오르셨죠..ㅠㅠ제가 할머니가 되면 같이 하늘에서 가족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사랑해요..허 손 할아버지 같이 놀아요....
엄마! 엄마딸 오랜만에 왔어 잘 지내고있었지? 어제까지만해도 꽃샘추위라고 엄청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이 차긴하지만 많이 따뜻해진 것같아 오늘부터 이번주는 원장님이 여행을 가셔서 난 오늘만 출근하구 내일부터 주일날까지 쉬어 내일은 언니랑 만나서 이것저것 일도 보고 언...
오빠 여기서 마음 아팠던 일, 힘들었던 일 다잊고 거기서는 맘 편히 쉬어^^ 사은이는 걱정말고 잘키울께.. 그러니 편히가~ 그리고... 가봐야했는데.. 못가봐서미안...